저의 믿음생활을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 앞에서 겉모습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시기에 진정한 신앙생활을 했나? 그러며서 결단합니다.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는 믿는 신앙인이 되기를 바라면서 기도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첨부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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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 | 허리케인 같은 주님의 사랑 | 관리자 | 2026-07-19 | 32 | |
| 377 | 덫을 벗어나서 | 관리자 | 2026-07-12 | 45 | |
| 376 | 왕이신 예수님을 | 관리자 | 2026-07-05 | 59 | |
| 375 | 끼리끼리 문화 | 관리자 | 2026-06-28 | 65 | |
| 374 | 순종 | 관리자 | 2026-06-21 | 70 | |
| 373 | 당연하게 | 관리자 | 2026-06-14 | 72 | |
| 372 |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 관리자 | 2026-06-10 | 89 | |
| 371 | 예수그리스도 | 관리자 | 2026-06-07 | 86 | |
| 370 | 믿음생활 | 관리자 | 2026-05-31 | 104 | |
| 369 | 맡겨드리는 | 관리자 | 2026-05-26 | 103 | |
| 368 | 울타리 밖 | 관리자 | 2026-05-17 | 116 | |
| 367 | 릴레이 금식기도 은혜 나눔(26.05.08~14) | 관리자 | 2026-05-15 | 132 | |
| 366 | "허랑방탕함"은 | 관리자 | 2026-05-10 | 116 | |
| 365 | 행복모임 은혜나눔 - 베스트 초청자 간증 | 관리자 | 2026-05-09 | 116 | |
| 364 | 릴레이 금식기도 은혜 나눔(25.05.01~07) | 관리자 | 2026-05-08 | 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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