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브릿지

덫을 벗어나서
2026-07-12 15:51:15
관리자
조회수   107

사탄이 '환경, 비교, 정죄'라는 덫으로 저의 가치와 신분을 끊임없이 흔들려 했다는 사실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거나, 타인과의 비교로 스스로를 무가치하게 여기고, 실수 앞에 정죄감으로 무너졌던 제 모습은 내 삶의 주권을 하나님이 아닌 눈앞의 조건에 두었던 결과였습니다.

하지만 설교를 통해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사랑받기 위해 변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하나님께 완전한 사랑을 받았기에 변화되어 가는 과정임을 배웠습니다.

이제는 환경의 기복이나 세상의 기준에 휩쓸리지 않고, 십자가에서 100% 입증된 하나님의 사랑과 기록된 말씀 위에 단단히 뿌리내려 매일 기쁨과 감사함으로 자녀다운 삶을 살아내고자 합니다.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첨부 파일
386 믿음의 경주 관리자 2026-09-06 11
385 연단은 소망을 관리자 2026-08-30 51
384 2026 상반기 목장예배 은혜나눔 관리자 2026-08-27 64
383 모이기에 힘쓰라 관리자 2026-08-23 86
382 다 주께 밑기라 관리자 2026-08-16 74
381 애통한 자가 받는 복 관리자 2026-08-09 89
380 야곱처럼 홀로 있을 때 관리자 2026-08-02 91
379 멍에를 벗은 순종하는 성도 관리자 2026-07-26 88
378 허리케인 같은 주님의 사랑 관리자 2026-07-19 112
377 덫을 벗어나서 관리자 2026-07-12 107
376 왕이신 예수님을 관리자 2026-07-05 110
375 끼리끼리 문화 관리자 2026-06-28 109
374 순종 관리자 2026-06-21 118
373 당연하게 관리자 2026-06-14 112
372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관리자 2026-06-10 130
1 2 3 4 5 6 7 8 9 10 ...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