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이 '환경, 비교, 정죄'라는 덫으로 저의 가치와 신분을 끊임없이 흔들려 했다는 사실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거나, 타인과의 비교로 스스로를 무가치하게 여기고, 실수 앞에 정죄감으로 무너졌던 제 모습은 내 삶의 주권을 하나님이 아닌 눈앞의 조건에 두었던 결과였습니다.
하지만 설교를 통해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사랑받기 위해 변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하나님께 완전한 사랑을 받았기에 변화되어 가는 과정임을 배웠습니다.
이제는 환경의 기복이나 세상의 기준에 휩쓸리지 않고, 십자가에서 100% 입증된 하나님의 사랑과 기록된 말씀 위에 단단히 뿌리내려 매일 기쁨과 감사함으로 자녀다운 삶을 살아내고자 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첨부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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