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 금식 은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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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딱 1명만 마음에 두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회사동료인데 최근에 여러가지 일들로 마음이 힘들어 회사를 그만두고 쉬고있습니다.
평소에도 스스럼 없이 얘기하는 사이라마음이 힘들어서 그만두겠다는 것을 그래도 이번일만 지나면 괜찮을거라고 힘내라고 권면하면서 기도하고 있었는데 결국에는 쉬고 있습니다.
이렇게 펼쳐지는 상황을 보면서 내가 내 생각과 뜻대로만 하나님께 기도한 게 아닌가?!! 라는 맘이 들어서 그 형제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분명히 있을텐데 그 뜻을 하나님께 구하지 않았음을 깨닫습니다.
먼저 하나님께서 내게 먼저 "너가 서 있어야 할 자리에 서있어라"고 마음을 주시는 것에 순종하며 저녁 금식을 하면서 그 형제를 위해서 기도드렸습니다.
저의 기도는 그 형제가 이번 한 번만이라도 나와서 하나님께 예배드림으로 다음에도 나올 수 있는 상황이 열리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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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베스트는 3년 전에 처음 만났고 처음 만났을 때부터 하나님께서 저에게 붙여주신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교회에 올 것을 권했지만 늘 거절했었기에 혹 관계가 나빠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 이후부터는 주께서 그 영혼의 마음을 열어주시길 기도는 했지만 복음을 전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몇 주 동안의 주일 말씀을 들으며 내가 단지 관계가 틀어질까, 봐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는 것이 핑계인 것을 인정하고 진리를 모르는 나의 최선에 나의 시간과 마음을 투자하는 것이 옳은 일임을 알게 되었고, 이번 금식은 저에게 기대감을 갖게 해 주었습니다. 마음으로 준비하고 기도로 준비하고 베스트에게 교회에 와보겠냐고 물었습니다. 대답은 ”NO”였지만 예전만큼 실망하지 않았고, 마음이 불편하지도 않았습니다. 금식했더니 용기가 불끈불끈!! 관계가 어려워질 것에 대한 마음보다 제게 맡겨주신 그 영혼을 주께로 인도하지 못했을 때의 마음이 더 크게 와닿았고 더 이상 어떠한 핑계를 대지 않고 남은 시간 동안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기도하고 복음을 전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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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금식하며 기도할 때 공동체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더 깊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 목장원들의 기도 제목이 주님의 방법으로 아름답게 열매 맺기를 계속해서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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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기를 무척 부담스러워 하는 장결자를 만나 차를 마시고 이야기 나누면서 조심스럽게 총동원주일 교회 나와서 예배드리자고 하였습니다. 웃으시며 대답은 안했지만 마음 문을 열도록 일하실 주님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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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금식 할 수 없는 부부 동반 점심 약속이 있어서 목원들에게 전화드렸더니 이유가 있어서 다들 못한다고 했어요 한 분이라도 해야 하는데 걱정되었어요 최종적으로 집사님 한 분이 문자 드리고는 하신다는 전화도 못 드리고 제가 하기로 하고 맘먹고 기도하면서 마음은 평안을 느켰습니다 오후 5시 후 집사님께 전화드렸더니 금식했다고 했습니다. 잘 감당해 주신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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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구역 식구들은 어버이날이 다가와 주님을 믿지 않는 영혼들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금식과 기도, 삶으로 표현하고 섬겼답니다. ^^ 저 ,또한 주님을 믿지 않는 영혼을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항상 기도하시는 주님을 생각하면 감사하고 사랑하고 고맙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가까운 식구들과 이웃들을 다 구원하시는 은혜가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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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5목장은 목장 단체 카톡으로 공지하여 가능한 영혼들은 함께 하기를 권하였습니다. 현재 청년 5목장의 목표 인원은 3명인데, 3명이라는 숫자에 대해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 라는 숫자가 주는 부담감보다도, 평소라면 생각하지 않았을텐데 초대하고자 하는 새로운 영혼들과 장기결석자들을 떠올리며 기도,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를 더 올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성품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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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정 때 문에 따로 시간을 내서 베스트와 만나기 어렵겠다 생각할 때쯤 하나님께서는 베스트로 작정하지 않은 직장 동료 한 분을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입사한지 얼마 안된 저에게는 튀지 않고 무난하게 회사에 적응하는 것이 먼저였고 게다가 사람들에게 소외 당하는 분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이 내키지 않은 것이 사실이였습니다 매일 출근하면 하나님께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 마음을 부어달라고 기도하며 그분과 같이 식사를 하고 산책을 했습니다. 이제 그분은 제 자리로 먼저 찾아와 대화도 하고 농담을 주고 받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좋은관계를 맺어가며 교회에 같이 가자고 얘기해보려 합니다. 이번 시간을 통해 하나님의 뜻과 계획보다 사람들의 시선과 인정이 먼저였던 마음을 회개하며 또한 하나님께서는 나의 분주한 시간표에 매이지 않고 일하시는 분임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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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대전에 아빠 친구의 딸 결혼식 가는 차 안. 우리 가족 차량 이동시 늘 운전자 맞춤으로 선곡 담당하던 여동생이 오늘은 시험장에 다녀와야 해서 없었기에 대신 내가 선곡을 해야 했다. 내 플레이리스트는 아빠와 결이 맞지 않는 뮤지컬 넘버들로 차있고 가요는 뒷전인지라 운전자인 아빠를 위한 인기가요와는 맞지 않았다. 그나마 내가 가지고 있는 플레이리스트에서 노동요스러운 활기찬 멜로디를 찾는다면, 그건 ccm이었다. 아빠맘 바뀌시기 전에 들어보시고 결정하시라고 잽싸게 성령이 불타는 교회, 부흥 있으리라, 셀러브레이션, 언제나 주만 등 신나게 선곡하였다. 무교이신 아빠께는 그저 활기차고 경쾌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음원에 그칠지 몰라도, 나는 가족과 찬양을 공유할 수 있음에 감사했다. 오늘 함께 접한 찬양이 아빠의 마음에도 남아 앞으로의 날에서는 감사와 은혜의 찬양이 나오는 주님의 자녀로 설 수 있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했다.
누군가 당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당신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도록, 성령 충만의 은혜로 채워지도록, 몸과 영이 늘 건강하고, 넘어져도 회복되도록. 오늘 내가 아빠를 위해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가족들 사랑의 예수님을 하루 빨리 만나도록 늘 모든 상황 가운데̄̈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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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를 생각하며 기도하는 중 또 귀찮아하겠지. 약속있다고 핑계대며 거절하겠지. 라는 믿음없는 생각이 불쑥 들어 왔다 하지만 사랑의 마음이 아닐지라도 최소한의 말만 전한 요나를 통해 니느웨 백성들을 구원하신 하나님. 불완전한 사람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생각나게 하셨다 초대장을 보내고 이날 꼭 만나자고 연락 했다. (노력해볼게요) 라는 반 긍정의답을 듣고 기도했다 지나가고 변하는 세상의 즐거움속에서 영원한 기쁨을 주시는 주님을 바라볼수 있도록 그 마음을 움직여 달라고 간절함으로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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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베스트는 여전히 마음을 열지 않고 변명만 늘어 놓습니다. 마음의 준비가 안 되었다고요. 다음에 보자고...
마음이 많이 아풉니다. 저의 섬김과 기도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한 마리 잃어버린 양을 끝까지 찾으셨습니다.저 또한 주님이 붙여주신 영혼임에 사명을 가지고 기도해야겠다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저들을 사단의 속박에서 건져주시길... 속히 주님을 영접 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라고 기도했습니다.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베스트를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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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식이 형식만이 아닌 능력있는 금식이 되기 위해 오늘 할 수 있는 최선을 생각했습니다 이번 금식에는 교회와 멀어져있는 장기결석 성도들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행복모임 베스트, 선교회 친구들, 목장 식구들 중 장기결석하는 성도들에게 전화 통화와 톡을 남기며 하나님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어색하기도 하고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한 사람 한 사람 계속 연락할수록 내게 붙여주신 영혼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부분 실제적인 만남은 기약하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그들에게서 나보다 앞서 일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오늘도 쉬지 않고 일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기 위해 나도 쉬지 않아야 함을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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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의 장기결석자들을 베스트로 삼고 기도하였습니다. 베스트를 만나기 어려워서 문자나 카톡으로만 연락 드리고 있는데 항상 답이 없으셔서 매번 마음이 어려워집니다. 하지만 내가 먼저 안될거라는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행동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의 일한 것에 대한 기대가 아니라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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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면서 한끼 금식한다는 게 쉬울것 같아도 어렵다 그동안 인사만 하던분이 있었다 이번 금식은 이 분을 위해 기도했다 어제 롤케익과 초대장을 가지고 방문했다. 많은 이야기 나누며 초대장을 드렸더니 꼭 오시겠다고 약속을 받았다. 기쁘고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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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정성이지만 영혼 구원을 위해 하나님 나라 확장 사역에 릴레이 금식으로 기도하며 동참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끊어지지 않는 우리의 간절한 기도가 죽은 영혼들을 깨우는 귀한 도구로 사용되길 원합니다. 계획은 사람이 할지라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신 줄 믿습니다. 우리가 어떤 상황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기도로 준비하며 주님의 때를 기다릴줄 아는 지혜로운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총동원 주일 베스트들의 마음과 발길을 성령으로 만져 주시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을 믿고 의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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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말씀을 묵상하며 부족하지만 공동체의 한사람으로 함께 협력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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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핑계가 생기기 쉬운 기간입니다.
그러나 손에 쥐고만싶은 욕심을 버리고 뭔가 내것을 내어놓는다는 마음으로 금식을 했습니다.
당연한듯 내것이라 여겼던 시간과 물질이 주님의 것임을 인정하고 베스트에게 흘려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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