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랑방탕함"은 나와는 먼 말이라고 생각했는데, 하나님 아버지를 벗어나서 내 맘로 사는 삶이라는 오늘의 말씀에 내중심적으로 살 때가 많은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눈을 뜨고 자기 전까지 하나님께 붙들려 살아가는 가운데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내편인 “기다리시는 아버지 ” 세상이 날 버려도 배가 고파서 주님을 찾아도 나를 붙들고 내편인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첨부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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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8 | 두 번째 기회에 감사드리며 | 관리자 | 2026-04-12 | 1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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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6 | 원망대신 감사를 고백하기 | 관리자 | 2026-03-29 | 115 | |
| 355 | 다시 예수 그리스도 | 김진태 | 2026-03-22 | 122 | |
| 354 | 편견과 교만을 넘어. | 관리자 | 2026-03-17 | 128 | |
| 353 | 이제는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 관리자 | 2026-03-08 | 126 | |
| 352 | 우물들을 다시 팠으니 | 관리자 | 2026-03-01 | 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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