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브릿지

원망대신 감사를 고백하기
2026-03-29 14:27:36
관리자
조회수   116

불편한 자리, 최악의 장소는 나에게 원망이 먼저 나오는 자리였습니다.
내가 원하는 상황으로 만들어 달라고, 기도하는 제 모습도 보게됩니다.


주님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주님 한 분만 바라보길 원하심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처럼 응답 받기 전에 감사를 고백하고,

내안의 헛된 우상을 주님의 보혈로 씻어주시길 소망합니다.
더 이상 상황에 눌려 주저하거나 머무르지 않고,
매 순간 주님이 주신 자리와 상황에 감사하며 순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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