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브릿지

다시 드리는 사랑 고백
2026-04-05 15:14:14
관리자
조회수   11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밤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

닭 울음소리는 단순한 소리가 아님을 알았습니다.
이 소리는 내 속의 수치와 정죄감이었습니다.
이와 같은 소리로 내 속의 수치와 정죄감이 밀려와
옛 사람의 모습으로 되돌아가려 할 때가 참 많았습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그럴때마다 예수님 찾아오셔서 먼저 딸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셨습니다.
비록 내 속의 수치와 정죄감이 때때로 몰려오지만, 다시 베드로처럼 고백할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녀로 오늘을 살아가겠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첨부 파일
366 "허랑방탕함"은 관리자 2026-05-10 11
365 행복모임 은혜나눔 - 베스트 초청자 간증 관리자 2026-05-09 20
364 릴레이 금식기도 은혜 나눔(25.05.01~07) 관리자 2026-05-08 25
363 우연히 만들어진 존재가 아니라 관리자 2026-05-06 36
362 릴레이 금식기도 은혜 나눔(25.04.24~30) 관리자 2026-05-02 54
361 행복모임 은혜나눔 조혜은 2026-05-01 55
360 그럼에도 신실하신 하나님 관리자 2026-04-26 73
359 내 사랑하는 아들아 관리자 2026-04-19 89
358 두 번째 기회에 감사드리며 관리자 2026-04-12 105
357 다시 드리는 사랑 고백 관리자 2026-04-05 112
356 원망대신 감사를 고백하기 관리자 2026-03-29 115
355 다시 예수 그리스도 김진태 2026-03-22 121
354 편견과 교만을 넘어. 관리자 2026-03-17 128
353 이제는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관리자 2026-03-08 126
352 우물들을 다시 팠으니 관리자 2026-03-01 139
1 2 3 4 5 6 7 8 9 10 ...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