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 삶의 소유권자인 예수님을 진심으로 왕으로 모시지 못한 삶을 살았구나!
오늘 말씀을 통해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마음은 있었지만 어떻게 전해야 할지 예수님께 제대로 묻지도 않고 제 생각대로 물음표를 던질때가 많았습니다
순종! 말로만 순종이었지 예수님을 제대로 바라보지 못했습니다
나를 버리지 못하고 보자기에 꾸역꾸역 싸매고 다녔구나!
주님의 생각을 바라보지도 않고 살아온 제가 이제는 택함을 받고픈 간절한 소망을 담으며 기도로 다시 주님 앞에 무릎 꿇고 싶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첨부 파일 |
|---|---|---|---|---|---|
| 378 | 허리케인 같은 주님의 사랑 | 관리자 | 2026-07-19 | 31 | |
| 377 | 덫을 벗어나서 | 관리자 | 2026-07-12 | 44 | |
| 376 | 왕이신 예수님을 | 관리자 | 2026-07-05 | 59 | |
| 375 | 끼리끼리 문화 | 관리자 | 2026-06-28 | 64 | |
| 374 | 순종 | 관리자 | 2026-06-21 | 70 | |
| 373 | 당연하게 | 관리자 | 2026-06-14 | 72 | |
| 372 |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 관리자 | 2026-06-10 | 89 | |
| 371 | 예수그리스도 | 관리자 | 2026-06-07 | 85 | |
| 370 | 믿음생활 | 관리자 | 2026-05-31 | 103 | |
| 369 | 맡겨드리는 | 관리자 | 2026-05-26 | 102 | |
| 368 | 울타리 밖 | 관리자 | 2026-05-17 | 115 | |
| 367 | 릴레이 금식기도 은혜 나눔(26.05.08~14) | 관리자 | 2026-05-15 | 131 | |
| 366 | "허랑방탕함"은 | 관리자 | 2026-05-10 | 116 | |
| 365 | 행복모임 은혜나눔 - 베스트 초청자 간증 | 관리자 | 2026-05-09 | 116 | |
| 364 | 릴레이 금식기도 은혜 나눔(25.05.01~07) | 관리자 | 2026-05-08 | 126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