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설교 말씀을 통해 주신 큰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신 자리를 통해 부르심에 합당한 모습,
겸손과 사랑과 용서를 행할때 신앙의 성숙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신앙은 혼자가 아닌 서로를 돌아보고 세워주는 것임을 마음에 새기고,
모이기에 힘쓰라는 말씀에 순종을 결단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첨부 파일 |
|---|---|---|---|---|---|
| 383 | 모이기에 힘쓰라 | 관리자 | 2026-08-23 | 19 | |
| 382 | 다 주께 밑기라 | 관리자 | 2026-08-16 | 52 | |
| 381 | 애통한 자가 받는 복 | 관리자 | 2026-08-09 | 57 | |
| 380 | 야곱처럼 홀로 있을 때 | 관리자 | 2026-08-02 | 70 | |
| 379 | 멍에를 벗은 순종하는 성도 | 관리자 | 2026-07-26 | 68 | |
| 378 | 허리케인 같은 주님의 사랑 | 관리자 | 2026-07-19 | 86 | |
| 377 | 덫을 벗어나서 | 관리자 | 2026-07-12 | 89 | |
| 376 | 왕이신 예수님을 | 관리자 | 2026-07-05 | 93 | |
| 375 | 끼리끼리 문화 | 관리자 | 2026-06-28 | 89 | |
| 374 | 순종 | 관리자 | 2026-06-21 | 102 | |
| 373 | 당연하게 | 관리자 | 2026-06-14 | 100 | |
| 372 |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 관리자 | 2026-06-10 | 117 | |
| 371 | 예수그리스도 | 관리자 | 2026-06-07 | 110 | |
| 370 | 믿음생활 | 관리자 | 2026-05-31 | 127 | |
| 369 | 맡겨드리는 | 관리자 | 2026-05-26 | 13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