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브릿지

믿음의 경주를 하며
2026-10-11 14:55:23
관리자
조회수   56

믿음의 경주를 달려가며, 내게 지워진 무거운 짐과 얽매이기 쉬운 죄가 많음을 바라봅니다.
'저 사람은' 하며 손가락질 하였지만 사실 나 자신만큼 곤고한 사람이 있었을까요.
그럼에도 예수 그리스도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의인이 되었기에,
하나님 앞에 예배자로 설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를 참으신 예수님, 그 사랑에 힘입은 자로서
나도 남을 사랑하며 품어주길 원합니다.
더불어 이 믿음의 경주의 끝에, 두 팔 벌리시고 우리를 맞이하실 주님과 믿음의 선배들에게
'잘 살아왔노라', '잘 인내했노라' 당당히 말할 수 있길

그렇게 예배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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