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뜻은 언제나 나를 선한 길로 인도하십니다.
이 고백을 예배때마다, 중요한 순간마다 드리지만
어쩌면 중요한 순간 내 계획이 곧 주님의 뜻이라고 생각하곤 했습니다.
다윗이 성전을 지으려 할 때, 하나님께서 막으시는 순간 어떤 심경이었을까 돌아봅니다.
하나님만을 위한 일을 할 때도 주님은 놀라운 계획을 갖고 우리를 돌아보십니다.
적장자도 아닌, 빼앗은 여인의 아들인 솔로몬을 통하여 성전을 짓게 하시는 것.
그 이야기에 나의 삶을 잇대어보니 내게도 그런 순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내 뜻을 계획하심이라 생각하면서 주님의 계획을 내 마음대로 재단하지 않는
주님의 뜻에 모든 것을 맡기는 예배자가 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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